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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서로 사랑하는 교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 13장 34절하)

 

우리 교회는 올해로 115년의 역사를 맞이했습니다.
이 시간의 무게 앞에서 우리는 다시 묻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교회로 서 있는가?'


교회의 힘은 연수나 규모가 아니라
'사람을 향한 사랑'에 있습니다.
사랑이 식어질 때 관계가 무너지고,
그 틈에서 어르신과 중년, 청년과 다음 세대까지
저마다의 외로움과 아픔을 겪게 됩니다.

이 시대의 많은 문제는 관계의 문제이며,
그 관계를 회복시키는 힘은 언제나 '사랑'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고백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말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
사도 요한의 권면처럼(요일 3:18),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이웃과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으로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

담임목사 박 신 진


 

 

실천목표
1. 개인과 교회를 하나님이 통치하시도록 한다.
2. 예수를 바로 믿어 의에 이른다.
3. 성령의 감동이 있는 은혜로운 예배를 드린다.
4. 사랑으로 역사하는 교제로 교회생활을 한다.
5. 다음 세대를 사랑으로 돌본다.

담임목사 박신진
PROFILE 박신진 담임목사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미국 게렛(Garrett)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내 오진숙과
1남 2녀와 첫째사위 둘째사위
외손자녀 넷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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