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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하시는 하나님 (시91:1-8) [2020년 3월 29일, 사순절 다섯째주일]
2020-03-28 10:38:38
박신진 목사
조회수   151
설교일 2020-03-29
설교말씀 시91:1-8
설교제목 보호하시는 하나님

보호하시는 하나님

91:1-8

2020329[사순절 다섯째주일]

 

인터넷을 떠도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부정적인 말들과 많은 염려가 있는 가운데 이런 얘기도 있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각국의 대응방식>인데, 예를 들어 중국은 가두어놓고 조용히 죽게 둔다.’ 일본은 남몰래 조용히 죽길 바란다.’ 영국은 죽음조차 개인의 자유.’ 미국은 죽음을 각오하고 람보처럼 바이러스와 교전하게 한다.’ 이어서 이탈리아는 죽음도 예술처럼 맞이하게 한다.’ 대만은 봉쇄시키고 배급한다.’ 북한은 국경을 철통같이 봉쇄하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방역투쟁을 가열차게 벌인다.’ 그 후에 한국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한국: 조용히 죽고 싶어도 체계적인 국가 시스템 때문에 도저히 불가능하다. 코로나를 생화학전으로 규정하고 첨단 진단키트와 방호복으로 무장한 유능한 어벤저스들이 나타나 순식간에 상황을 반전시킨다. 그들은 CSI처럼 현장과 동선을 탐문하고 GPS 위치를 추적하고, 38기동대처럼 구매내역까지 조회해서 조용히 숨어서 죽겠다는 신천지 환자들까지 기어이 찾아내고야 만다. 많이 아픈 자는 음압병실로 데려가서 정성껏 무료로 치료하고, 조금 아픈 자는 레저시설 같은 곳으로 보내 돈까지 주면서 쉬게 한다. 그리고 모든 나라에게 국경을 개방해서 타국 확진환자들이 한국 오면 무료치료해주는 친절도 베푼다. 어벤져스 의료진들의 헌신으로 여전히 국민들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박탈된 일상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 따라서 한국에서 코로나로 죽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

다른 나라에 비하여 코로나사태 대응을 잘하는 한국을 칭찬하는 얘기인 것 같다. 어쨌든 유럽과 미국에 코로나19 전염이 극성인 가운데 우리나라가 조금 진정국면을 보이는 것이 다행이다. 집단감염이 예방되고 지역감염까지 잦아들어 빨리 코로나 전염과 피해가 사라지기를 바란다. 삶에는 사고가 있고 질병이 있지만, 세계대유행에 이르는 이런 전염병 피해는 21세기 최고 문명권에 사는 사람들도 꼼짝 못하게 하는 파괴력이 있음을 경험한다. 우리교회도 삼척시 기독교연합회의 권고도 있고 국무총리의 담화도 있었으니, 당분간 영상예배를 드리며 질병감염 예방에 힘을 모아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어느 때보다 교회와 성도는 좀 더 겸손하게 사회와 세계 공동체의 생존 문제에 앞장서 대처하며 기도하고 협력해야 할 것이다.

 

매일 코로나19 특별소식이라면서 온 세계의 확진자 발생소식과 사망소식, 그밖에 경제와 정치 사회 교육 예술 스포츠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 뉴스로 보고 듣다 보면, 우리 마음이 바람 앞에 등불 같이 흔들리며 불안해져서 없던 병도 생길 지경이 되어버린다. 우리는 이런 때일수록 하나님을 바라보며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이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4:23)는 말씀대로 마음을 잘 지켜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신다. 믿음으로 마음을 잘 지키라. 이런 때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나가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모든 두려움과 낙심과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고 이런 사태를 넉넉히 이길 수 있게 하신다!

 

1.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셔 들이라!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으면 우리 마음이 하나님이 다스리는 천국처럼 변화된다. 하나님이 내 마음의 주인이 되시면 죽음도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다. 인생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매일 파도처럼 밀려온다. 마음의 불안과 고뇌가 그칠 사이가 없고, 가정도 우리 마음에 진정한 안식을 주지 못할 때가 많다. 부부 사이에도 어렵고, 장성한 자식과 부모 간에도 어려움이 적지 않다. 사업상의 어려움, 경제적인 문제들이 시시때때로 찾아온다. 때로 생각지도 못한 육신의질병이 일상적인 생활의 평안을 앗아가 버릴 때도 있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인간에게는 어려움이 그치지 않고 일어난다. 아담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먹어서 낙원을 잃어버린 이후로 모든 인간은 가는 곳마다 하는 일마다 가시덩쿨과 엉겅퀴가 나고 질병과 고통이 계속 어려움을 주게 되었다. 고난과 불안, 시련과 죽음은 인간의 운명이 되었다.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세상의 염려와 불안과 고통을 면할 수 없게 되어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에덴에서 쫓겨나게 한 인간의 죄성 때문이다.

그러니 하나님을 주인으로 다시 모실 때, 주인이신 하나님을 붙잡을 때 이 모든 문제는 역전될 수 있다. 하나님을 내 마음과 생활의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 우리 힘으로 세상 염려와 고통을 극복할 수 없다. 더구나 요즘처럼 전세계에 질병대유행(판데믹)이 퍼져나갈 때 우리는 감당할 수 없다. 그러나 내 마음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면, 이런 때에도 넉넉히 이길 수 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1-2) 지존자, 지극히 존귀하신 분, 전능자, 못할 것이 없으신 분! 그분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몸을 입으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그분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는 피난처, 요새, 의뢰하는 분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런 때 집에서나 교회에 조용히 혼자 찾아와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때 더욱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만남이나 영적 교제에 힘쓰고 마음 속에 주님을 모시는 사람들은 보호함을 받고 승리하게 될 것이다. 요즘같이 어려울 때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시고 우리를 도와주신다는 것은 가장 큰 위로와 도움이 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공급해주시는 은혜를 충만하게 누리시라!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생활을 하게 되면, 어떤 시련이나 위기도 넉넉히 이길 수 있다.

그러니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어렵겠는가! 일찍이 바울 사도는 말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란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 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8:35-39)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책임져주심을 확신하였으므로 바울을 비롯하여 스데반 야고보 베드로와 도마는 순교하기까지 두려움 없이 주님을 믿고 따랐다. 우리는 예수의 십자가 보혈로 죄에서 자유를 얻고 허물에서 해방을 얻었으며 질병에서 고침을 받고 죽음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었다! 하나님을 내 주인으로 삼았는가? 그분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따라 담대하게 이기고도 남을 것이다!!

 

2. 말씀 안에 굳게 서서 나가라!

하나님은 믿는 우리가 인생의 고난과 상처와 어둠과 질병을 이기고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때마다 말씀을 허락하신다. 말씀은 광야길을 걸어가는 주의 백성에서 영의 양식이요 승리의 무기가 된다. 말씀을 읽고 익히며 말씀의 정신과 길을 따라 살면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며 이기게 하신다.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3-6)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고 그분과 교제하며 동행하는 생활을 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보호하신다. 여기 두 번이나(3, 6)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을 약속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교제, 하나님과의 동행은 말씀 안에 굳게 서는 것밖에 없다. 말씀을 많이 외우고, 말씀 적용의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의 경우, 어려움을 당할 때 잘 이겨내고 극복하는 것을 보게 된다. 늘 말씀을 묵상하고 영의 양식으로 삼는 사람은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자기 기분에 좌우되지 않으며 항상 주의 뜻을 따라 살 수 있다. 육신의 눈으로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 삶에 역사하신다. 마음에 말씀을 간직하고 그 말씀으로 환경을 대항해야 우리는 이길 수 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자. 많은 말씀을 외우도록 힘쓰라! 지난 새벽기도 성경통독 때는 하루 3장씩 읽으면서 성경을 한 구절을 암송하도록 노력하였다.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아 이번에는 하루 한 장씩 읽으면서 암송구절을 주지 않았다. 내 감각에 그러자 벌써 조금 소홀해진 것 같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시편 6819절을 암송하면 주님이 우리 짐을 지심으로 우리가 가벼워 노래하는 것을 느끼지 않는가!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편 1281절이다. 이런 말씀을 묵상하면 날마다 성실하게 하나님의 길을 걷는 자에게 주시는 복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사순절에 말씀을 읽고 쓰고 외우라! 말씀은 우리 영혼의 양식이요 생명의 능력이 된다! 아무리 코로나19가 번져나가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고 이겨낼 것이다. 삼기연 목사님들하고 얘기해보니 우리 이웃 교회들에서 성경 쓰기가 유행하여 요한복음을 10번씩 쓰는 교우들이 있다고 한다. 또 코로나사태로 예배를 모여드리기 어려운 이런 때에 성경구절 외우기에 힘쓰는 교회들도 있다고 한다. 여러분, 시편 91, 이사야 53장을 거듭 읽고 외우시라고 권면한다. 그러면 고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만날 것이요, 예수의 메시야 사역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은 성령과 말씀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실질적인 임재와 동행을 가져다주었고 말씀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며 위로와 평화를 가져다 준다. 어떤 일이 있어도 환경과 조건만 바라보지 말고 말씀 안에 굳게 서서 나가라! 모든 두려움, 불안과 낙심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것이다.

 

3. 기도하면서 살아가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려면 기도하며 살아가야 한다. 오늘의 말씀 시 91편도 알고 보면 기도의 시편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과 통하게 되고, 하나님은 기도를 통하여 우리 가운데 위대한 일을 이루신다. 신앙의 삶은 기도의 삶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하지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7-8)

성도가 위대한 것은 기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려움 속에서도 성도가 담대한 것은 기도하며 나아가기 때문이다.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하고 이렇게 주님께 기도드렸다.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왕상8:30)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다. 이스라엘이 성전을 향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들으신다고 하셨다. 다니엘은 이 말씀에 근거하여 포로잡힌 바벨론 땅에서 하루 세 번 성전을 향한 창문을 열고 기도했다. 오늘날 새 이스라엘인 교회와 그에 속한 교우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교회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들으시리라.

모세와 주의 백성들 앞에 홍해가 가로막혀 있을 때 여호와의 지팡이를 앞세우고 기도하니 홍해가 갈라졌다. 여호수아가 군대를 이끌고 나가 아말렉과 전쟁하는데, 아론과 훌이 모세를 보좌하여 기도의 손이 올라갈 때면 전쟁에서 이기고 그 손이 내려오면 전쟁에서 졌다고 한다. 전쟁의 승리는 기도에 달려있다. 모세가 중도에 팔이 아파 기도를 포기했더라면 아말렉을 이기지 못했을 것이다. 끝까지 힘써 기도할 때 마침내 승리를 가져왔다.

예전에 비해볼 때 오늘날 기도가 많이 약해졌음을 느낀다. 몇 번 기도해보다가 포기하고 만다. 지난 주간에 후배 목사님과 차를 마시며 대화하다가 자신의 기도나 성도들의 기도에 있어서 일상적인 얕은 기도에서 깊은 영적인 기도로 나아가는 단계가 있는데 좀처럼 그 단계까지 가지도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얘기한 적이 있다. 사실은 그 단계를 넘어설 수 있도록 좀 더 길게 기도할 필요가 있다. 좀 더 강하게, 길게 기도를 밀고 나가라!

기도는 영적 전쟁이다. 전쟁은 그렇게 쉽게 대처해서는 안 된다. 영적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싱겁게 대충 해서는 안 된다. 생사를 걸어놓고 하는 투쟁력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막고 있는 마귀와 악한 영들과 일전을 치루는 데 인내가 필요하고 투쟁력이 필요하다. 기도에 분발하라. 기도에 승리해야 전쟁에 승리한다. 연약한 나를 이기고, 흉흉한 인생의 파도와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최후의 죄와 마귀에 이기려면 더욱 분발하여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엘리야는 기도로 비를 내리게 했다. 그가 한 번 기도해서 비가 내렸던 게 아니다. 그는 갈멜산 위에서도 기도로 승리했지만, 비가 오게 하려고 한 번 두 번 세 번 기도했다. 그래도 비가 응답되지 않자 그는 일곱 번을 간절히 기도했다. 그때에야 저 멀리 손바닥 만한 구름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후에 마침내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일천 번제를 자녀들을 위해 드리는 부모님들이 있다. 한번 일천 번제 드리는 것도 인내가 필요하다. 그것을 일곱 번을 드렸다고 생각해보라! 엘리야는 인내로써 끈질기게 하나님께 기도드렸다.

어떤 처지, 어떤 환경에 있든지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인내로써 하나님께 부지런히 간절히 기도하면 상상을 초월한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우리 삶에 나타나게 된다. 그렇게 될 때까지 기도하자! 기도가 노동이요 힘든 의무요 과제이던 때를 지나서, 기도가 힘이 되고 능력이 되며 기적이 되고 기쁨이 될 때까지 기도하자! 기도하는 사람, 기도하는 가정, 기도하는 나라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주신 가장 위대한 특권인 기도를 활용하자! 오늘 이 시간부터 마음을 가다듬어 열심히 뜨겁게 쉬지 않고 기도하기를 권면한다!

새벽에 기도하자! 저녁마다 기도하자! 릴레이로 돌아가며 기도하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있는 곳에서 기도하자! 수시로 교회에 나와 기도하고, 기도문을 가지고 항상 기도하자!”

 

지난 주간 목요일 밤에는 세계 주요 20개국 정상이 화상회의를 하고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세계적 대유행이 온 세계에 실질적인 문제가 되었고, 이제는 이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 온 세계가 힘을 합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하루속히 코로나19가 그 무서운 악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하시어 이 나라 백성들과 온 세계에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도록 기도할 때이다!

오늘 말씀대로, 1)여러분은 다시 한번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셔 들이라! 2)말씀 안에 굳게 서서 나아가기 바란다! 3)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기도에 힘쓰라! 우리 하나님은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러분을 끝까지 도와주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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